스마트폰 하드웨어 경쟁에 이어 디자인과 제품의 두께도 주요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4.7mm 두께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gizmochina는 4.75mm 두께로 가장 얇은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Vivo X5MAX를 이어 다시 이보다 조금 더 얇아진 4.7mm 두께의 스마트폰이 공개되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4.7mm 두께를 제공하는 스마트폰 Coolpad의 Ivvi K1 Mini로 알려진 제품이며 종전 4.75mm의 Vivo X5MAX에는 0.5mm, Oppo R5에는 1.5mm 정도 더 얇아진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하이엔드 보다는 미드레인지급의 스펙을 제공하는데 4.7인치 터치스크린과 800만 화소 후면과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800mAh 배터리, 퀄컴 1.2GHz 스냅드래곤 410 64비트 프로세서, 1GB RAM, 8GB의 저장공간, 4G LTE를 지원한다.
Coolpad Ivvi K1 Mini는 중국에서 이용 가능하며 1,299위안 ($207 또는 180 유로)로 환산하면 약 22만원 선이다. 중국 외의 다른 지역 판매는 아직 알려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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