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시장은 애플 (Apple)이 주도하는 iOS와 구글 (Google)의 안드로이드 (Android),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이하 MS)의 윈도우 (Windows) 기반의 운영체제가 주를 이루고 있고 그 외 일부 모바일 OS도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모바일 OS는 시장에서의 영향력은 높지 않은데 리눅스 (Liniux) 기반의 배포판 중의 하나로 알려진 우분투 (Ubuntu) OS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폰이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소식을 전한 expreview는 기존 모바일 OS가 아닌 우분투 기반의 첫 스마트폰이 시장에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우분투 OS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폰은 유럽 시장에 처음 선을 보일 예정이며 미국이나 아시아 지역 출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출시는 이번주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예상 스펙으로는 1.3GHz 미디어텍 (MediaTek) 쿼드 코어 (A7 아키텍처 기반)와 1GB RAM, 8GB 저장공간, MicroSD 확장 지원, 4.5인치 960x540 해상 디스플레이, 500만 화소 전면과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탑재한다.
제조사는 BQ로 안드로이드 기반 BQ Aquaris E4.5와는 기본 스펙은 차이가 없고 안드로이드 대신 우분투 OS를 사용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BQ Aquaris E4.5 우분투 에디션은 169.90유로, 약 192달러 ($192)로 약 22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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