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초 열리는 MWC 2015에는 각 스마트폰 제조사의 최신 플래그십 및 새로운 제품군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화웨이 (Huawei)에서도 대화면 스크린을 탑재한 스마트폰이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인 화웨이는 MWC 2015를 통해 새로운 스마트폰 제품군을 소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기존 X1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X2를 소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화웨이 X1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X2가 MWC 2015를 통해 공개될 것이며 X2는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을 정리하면 7인치 1920x1200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새로운 8코어 기반 Kirin 930 프로세서, 3GB RAM, 5,5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화웨이 X2의 가격은 기존 제품군과 차이없는 1,999위안에 판매될 것이라고 전했으며 환산하면 약 35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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