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onee는 기존 4.7mm 두께의 스마트폰보다 0.1mm가 더 얇아진 4.6mm 두께의 스마트폰 Elife S7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 인증사이트에서 확인된 스펙에서 4.6mm보다 더 얇은 것으로 나타나 초슬림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소식을 전한 vr-zone은 Gionee Elife S7은 최근 4.6mm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 인증사이트 TENAA를 통해 보다 자세한 스펙이 공개되었는데 이전까지 알려진 4.6mm보다 더 얇은 두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TENAA에서 공개한 Gionee Elife S7은 5.2인치 1920x1080 해상도 (423ppi) AMOLED 디스플레이와 1.7GHz 미디어텍 (MediaTek) MT6752 옥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며 2GB RAM과 16GB 저장공간을 제공하며 메모리 추가 확장은 지원하지 않는다. 4G LTE를 지원하며 1300만 화소 후면과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하는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무게는 126.5g으로 가벼운 편이며 크기는 148.8 x 72.4 x 5.5mm로 나타나 이전까지 알려진 4.6mm보다 약간 두꺼운 것으로 확인되나 추후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4.6mm보다 슬림하다면 기존 출시된 제품과 당분간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스마트폰 중에서는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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