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Apple)의 차세대 아이폰6S (iPhone 6S)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등장했다.
소식을 전한 애플인사이더 (Appleinsider)를 인용한 mydrivers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6S가 애플의 자체 심카드를 탑재할 것으로 보이며 압력감지 기술, 그리고 1GB로 제한되었던 RAM 용량도 2배인 2GB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애플은 자체 심(SIM)을 미리 탑재해 고객이 이통사를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또한 내부적으로 제공되는 RAM 용량도 1GB에서 2GB로 늘려 iOS 및 앱 활용에 따른 메모리 제한 등이 개선되어 보다 원활한 작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압력감지 터치 디스플레이에 터치 강도에 따라 다른 입력으로 인식되어 기능을 실행하는 포스 터치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제품의 크기는 4.7인치와 5.5인치 버전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4월 출시가 예상되는 삼성 갤럭시S6 (Galaxy S6)과 경쟁할 예정이다. 다만 출시는 올해 가을, 9월 즈음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일부 기능 지원 외에 자세한 스펙이나 가격 정보 역시 아직은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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