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새로운 맥북에 탑재되면서 주목 받고 있는 USB Type-C 포트를 단 태블릿이 3분기 출시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식을 전한 pcworld에 따르면 화재의 주인공은 델 배뉴 11 프로(Venue 11 Pro) 태블릿으로 9월 또는 10월 중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과 USB Type-C 포트를 달고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출시중인 델 베뉴 11 프로는 인텔 베이트레일 아톰과 하스웰 프로세서, 2GB ~ 8GB 메모리, 최대 256GB 내장 스토리지, 10.8인치 Full HD 디스플레이와 윈도우 8.1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있으며, 스타일러스 펜을 지원한다.
3분기에 리프레시도리 델 베뉴 11 프로는 도킹 스테이션을 연결해 노트북과 같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2-in-1 방식을 채택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3에 사용된 체리트레일 아톰 X5/ X7 프로세서, 인텔의 리얼센스 3D 카메라가 옵션으로 지원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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