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맥북과 최근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새로운 USB Type-C 규격의 지원을 시작하면서 플래시 메모리도 해당 규격 모델이 출시되고 있는데, 패트리엇(Patriot)에서 USB Type-C와 Type-A를 동시 지원하는 플래시 메모리를 발표했다.

소식을 전한 kitguru에 따르면 해당 모델은 32GB와 64GB 두 가지 용량으로, 제품 가격이나 출시일은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제품 발표와 함께 패트리엇의 Meng J. Choo 제품 매니저는 "많은 맥북 사용자들이 외장 스토리지 옵션을 고민하는데, 패트리엇은 USB와 플래시 메모리 제품의 선두주자로써 이러한 사용자들의 고민을 해결할 솔루션을 선보이며 장치에 상관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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