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Xiaomi)와 화웨이 (Huawei)가 개발 중인 신제품 라인업을 담은 로드맵이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gizchina를 인용해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인 샤오미와 화웨이가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신제품 로드맵이 공개되었고 이를 통해 일부 스펙도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화웨이는 얼마 전 공개한 화웨이 P8을 비롯하여 화웨이 아너가 보이며 앞으로 출시될 예정에 있는 화웨이 어센드 D8, 메이트 8, 아너 7, 아너 시리즈 등이 확인된다. 5-5.5인치 사이의 제품이 대부분이며 메이트8은 6인치 2K (WQ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
샤오미는 홍미 노트 프로와 홍미 노트, Mi4s, 11월에는 Mi4 후속 플래그십인 Mi5가 확인됐다. 6월 발표 예정인 Mi4s는 5인치 풀HD (1080p)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810 (MS8994), 광학 손떨림 보정을 지원하는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4백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한다. 7월에는 홍미 노트2와 홍미 노트 프로가 등장하며 5.5인치 720p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410, 전면 500만, 후면 1300화소 카메라, 프로 버전은 1080p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615 프로세서를 탑재한다.
가장 늦게 등장하는 샤오미 Mi5는 5.2인치 2K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MSM8996으로 알려진 퀄컴 프로세서, 200만 화소 전면과 20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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