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http://www.canon-ci.co.kr/)이 프로 사진∙영상 작가를 위한 'CPS 멤버십' 가입조건 및 혜택을 확대했다.

CPS는 'Canon Professional Service'의 약자로 캐논 제품을 사용하는 프로 사진작가 또는 영상작가를 위한 캐논의 프로지원 활동이자 특별한 멤버십 서비스다. 캐논은 해외 여러 국가에서 CPS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정착 및 발전 시켜나가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2007년부터 CPS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CPS 멤버십은 기존 PHOTO 및 STUDENT 등급 분류에 CPS 멤버십 'MOVIE 등급'을 새롭게 신설해 프로 영상작가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수입의 100%를 영상 업무로 얻는 프로 영상작가면 누구나 MOVIE 등급 멤버가 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진이나 영상 관련으로 개인전 또는 저서를 낸 이력이 있거나 보수를 받고 원천징수 한 증빙이 있는 프리랜서도 회원이 될 수 있도록 가입조건을 확대했다 이로써 캐논은 프로 작가는 물론 프리랜서 및 학생에 이르기 까지 사진∙영상 분야의 현업 및 잠재 작가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구축하게 됐다. 또 캐논은 CPS 멤버십 혜택도 강화했다. CPS 회원이 프로 DSLR 및 EF 렌즈를 구입하기 전에 시험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을 기존 3일에서 5일로 확대해 제품 선택 시 신중을 기할 수 있도록 '제품구입 전 테스트'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 밖에도 캐논은 CPS 멤버에게 제공했던 수리 비용 할인, 우선수리, 긴급 백업, 보증기간 연장, 장비 이력 관리, 각종 이벤트 우선 초청, CPS 멤버십 카드 등 기존 혜택은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멤버십 최초 가입 시 스트랩, 렌즈 워크북, 패치 등을 담은 '웰컴킷'도 증정한다. 캐논 CPS멤버십은 캐논 장비 보유조건에 충족하는 프로 고객이면 가입비 없이 가입이 가능하며,보다 자세한 사항은 캐논 공식 홈페이지 내 CPS(www.canon-ci.co.kr/cpsMain)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주) 프로마케팅팀 고영준 차장은 "프로 사진작가는 물론 영상작가까지 지원하는 캐논 기기를 보유한 프로 유저들의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캐논은 CPS 멤버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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