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LG전자와 화웨이를 통해 2015년 중으로 두 개의 새로운 넥서스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androidpolice에 따르면 LG전자가 선보일 제품의 코드네임은 Bullhead로 스냅드래곤 808 베이스의 5.2인치 제품이며, 화웨이는 스냅드래곤 810 기반의 코드네임 Angler를 선보일 계획으로, 각 제품의 배터리는 2700mAh와 3500mAh가 될 것이라 전했다.
이 루머가 사실일 경우, 구글은 현재 모토로라를 통해 넥서스 6을 출시 중인 상황임을 감안했을 때, 모토로라와 다른 제조사가 언급되는 점에서 넥서스 6을 대체할 새로운 라인업으로 예상되며, 신규 넥서스 시리즈가 출시되어 온 10월 경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두 가지 제품이 함께 언급되는 점을 보았을 때 애플과 같은 보급형과 프리미엄 모델을 동시 운영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것으로 예상되며, androidpolice측은 넥서스 스마트폰과 달리 아직 신규 태블릿 정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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