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게이밍 노트북 브랜드 어로스(www.aorus.com)는 세계적인 컴퓨터 박람회인 컴퓨텍스 2015 현장에서 새로운 기능을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을 선보였다.

3대의 모니터를 동시에 연결하는 ‘서라운드 디스플레이’ 기능이 탑재된 어로스 X7 노트북
화면 잘림 제거하는 G-Sync(지싱크) 기술과 하드웨어 엔코더가 탑재된 신제품 X5 시리즈
고품질 게임 이미지 기술 탑재한 X5 시리즈, 게임방송을 위한 하드웨어 엔코더 탑재로 편의성 제공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신제품 어로스 X5 게이밍 노트북은 엔비디아의 G-Sync(지싱크)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3D 게임중 화면이 가로로 잘리는 ‘티어링’ 현상을 제거하는 것으로, 게임 중에 느껴지는 이질감을 없앰으로써 게임에 대한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 같은 기능의 기존 기술은 성능 저하를 동반하는 것에 비하여, 성능 저하 없이 동일한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게임 플레이를 많은 사람과 공유하거나 직접 게임을 방송하는 유저를 위한 하드웨어 엔코더가 탑재되어 게임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고 영상을 외부로 송출하는 것이 가능하다. 혼자 즐기는 게임을 넘어서 타인과 소통하며 플레이 하는 전문 게이머의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어로스 제품군이 하이엔드를 타깃으로 한다는 본연의 성격을 잘 살린 제품이다.
어로스 X5 게이밍노트북은 6월중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200만원대가 될 전망이다. # 문의 : ㈜컴포인트 / 1544-4652(전국공통) / http://compoint-gam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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