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의 헨드폰 사업이 드디어 흑자를 내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digitimes에 따르면, 지난 5월 ASUS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150만대를 기록하며 흑자 전환이 시작되었다고 전했다.
ASUS는 6월 스마트폰 출하량이 2백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는 한편, 최근 출시한 젠폰 셀피(ZenFone Selfie)의 상승 모멘텀은 7월부터 반영될 것으로 전망했다.
젠폰 셀피는 5.5인치 full HD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615, 코닝 고릴라 글래스 4가 채택된 제품으로, ASUS는 2015년 태블릿 출하량 800만에서 1000만대를 목표로 7월 중 새로운 젠패드(ZenPad) 시리즈를 출시할 게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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