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사업부의 구조조정 방침을 밝힌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년에 최대 여섯 개의 스마트폰만을 출시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7,800명 규모의 구조조정과 함께 스마트폰 생산 전략도 재고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플래그십, 비즈니스, 벨류의 세 가지 카테고리로 제품을 구분해 생산할 계획이다. 여기에 각 라인업 당 일년에 출시되는 제품을 1종 또는 2종으로 제한할 것이라는 내부 소식을 전했는데, 이를 통해 다수의 신제품 개발에 소요되는 자원을 줄이고, 출시된 제품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을 풀이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이미 루미아 435/ 532/ 640/ 640 XL/ 430/ 540 듀얼 여섯 종의 제품을 출시한 바 있는데, 윈도우 10 출시를 앞둔만큼 새로운 제품 출시 전략은 2016년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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