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이하 하이닉스)는 2015년 2분기 매출액이 4조6천3백9십억 원 ,영업이익은 1조3천7백50억원, 순 이익은 1조 1천8십억 원 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하이닉스는 전 분기 대비 2분기 매출은 대략 4% 가량 감소하였고 영업 이익은 13% 감소세를 보였다 . 다만 서버및 모바일 관련 수요가 상승에 따라 매출및 영업 이득이 작년 2분기보다 각각 18%, 27% 씩 증가 한것으로 알려졌다.
하이닉스는 향후 D램 시장에서 DDR 4 기반에 고용량 고성능 제품으로 서버 및 모바일 시장에서 수요가 늘어날것으로 예상하였으며. 낸드플레시의 경우엔 신제품 출시 및 SSD 시장을 확대 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것으로 밝혔다.
하이닉스는 지금 같이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DDR 4 및 LPDDR4 생산량을 증가 시키고 DDR 3 의 생산은 축소한다는 계획이다.
넨드플레시는 2분기부터 출하를 시작한 10nm 급 TLC 제품에 생산 비중을 두고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며 , 3분기 내로는 3D 2세대 (36단) 배품의 개발을 완료하고 생산 준비를 갖출 예정이며 이후에 TLC 기반 3세대 (48단) 제품도 개발을 완료 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3D 낸드 시장에 SSD를 포함 솔루션 제품의 적용하여 대응 하겠다는 방침이다.
하이닉스는 불확실한 세계 경제 시장속에서도 메모리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나갈수 있도록 질적 성장과 함께 경쟁력을 강화 할 예정으로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