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의 데스크탑용 CPU 스카이레이크의 정보가 하나둘씩 나오고 있는 와중에,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이 8월 중으로 공개 될 예정이다.
인텔은 18종의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를 출시할 계획이지만 노트북 제조사들은 재고 문제를 고려해 제품 스케쥴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다. 전반기동안 유럽 판매량이 부진했고 중국에서도 예상치를 밑도는 판매실으로 현재 가지고 있는 재고를 천천히 소화할 가능성이 높다.
노트북제조사들은 이미 9월에 스카이레이크 노트북을 대량 생산 할 준비가 되어있으며, 휴렛팩커드(HP)가 가장 선도적인 입장에 있다. 또한 윈도우10이 노트북 판매량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3분기는 재고 소진을, 4분기에는 매출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일부 제조사들은 스카이레이크 기반의 크롬북을 8월 출시하고 엔트리급의 셀러론 기반 크롬북은 2016년 1분기까지 출시하지 않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