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에서 새로운 피쳐폰 시리즈를 출시했다. 노키아 222와 노키아 222 듀얼심 모델이다.
두 모델은 피쳐폰이지만 기본 탑재 된 오페라 미니 브라우저를 통해 손쉽게 웹서핑이 가능하며 MS의 Bing 검색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다. 또한 MSN 날씨 앱을 통해 주간 일기예보를 확인할 수 있다.
2백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어 버튼 한번으로 손쉽게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촬영한 사진을 바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스카이프를 통해 공유할 수 있다. 또한 SLAM이라는 기능이 탑재 돼, 같은 노키아 폰 끼리 부딪치면 서로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
배터리 시간의 경우, 노키아 222는 29시간, 듀얼심 버전은 21시간의 대기 시간을 지원한다. 그리고 두 모델 모두 20시간의 연속통화 시간을 보장한다. 내장된 FM 라디오는 45시간동안 들을 수 있으며, MP3 플레이어로 음악을 감상할 경우에는 최대 50시간의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어쌔신 크리드:브라더후드'나 '미드나잇 풀 3'와 같은 Gmaeloft社의 게임이 매달 제공된다.
추가적으로 MicroSD 슬롯을 지원하여 최대 32GB의 용량을 확장이 가능하며 LED 플래시가 탑재되어 플래시라이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노키아 222 시리즈는 37달러의 가격에 판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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