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10월 1일 뉴욕 행사를 알리는 초청장을 발송했다.

이번 초청장에는 일시와 장소, 'Save the date'라는 행사의 주제가 확인되는데, 이 외에 별다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삼성 갤럭시 노트 5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애플의 아이폰 6S와 아이패드 프로등 경쟁 모델이 출시된 만큼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 공개될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는 얼마전 알려진 LG V10 패블릿이나 상표등록이 확인된 G4 노트의 공식 데뷔가 예상된다.

이달 초 확인된 LG V10은 QHD 해상도의 5.7인치 디스플레이와 듀얼 LED 플래시와 레이저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5백만 화소 전면 카메라, 3GB 메모리, 64GB 스토리지, 지문 인식 센서등을 갖추고, 퀄컴 스냅드래곤 808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0월 6일로 알려진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제품 발표회를 앞두고 개최되는 만큼, 베일에 가려져있던 윈도우 폰을 선보일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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