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에비뉴엘 엘카메라는 금일부터 10월18일까지 블랙 프라이데이 기념상품인 라이카 제품외 사진영상장비 노마진 파격가 상품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파격 상품에는 Leica T + Leica summicron-T 23mm f/2 asph 카메라+렌즈 키트로 2,691,000원에 공급된다 이 제품의 정상가는 4,150,000원이다. 또한 라이카의 X-E 모델은 2,002,000원에서 1,600,000원에 M-P + Lens package 구입시 카메라바디는 7백5십만원에 한정수량 공급한다. 그리고 올해 TIPA 어워드에서 카메라부문 최고의 DSLR 고급형 카메라로 뽑힌 펜탁스 K-S2카메라도 18-55 렌즈 키트를 내세워 29만원 할인된 66만원에 공급한다.
이 제품들은 롯데백화점 노마진 파격가 제품으로 선정돼 고객을 불러 모으게 된다. 아울러 롯데월드타워 EL Camera는 현재 사진영상장비 가을 정기세일을 겹쳐 진행하고 있어 올 가을 국내 사진장비 공급은 이곳에서 해결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이번 가을정기세일은 카메라, 렌즈, 삼각대, 가방 제품을 기본적으로 30% 할인하는 행사로서, 적용되는 브랜드로는 리코-펜탁스, 시그마, 내셔널지오그래픽, 짓조, 빌링햄, 맨프로토, 바라본, 와이파이 메모리카드인 EYE-FI, 그리고 전자제품 및 광학제품 보호용 하드케이스로 잘 알려진 HPRC 등이다. 광학의 명문 자이스는 15%, 최근 한국 백화점에 입점한 뉴욕의 패션 브랜드 ONA 가방도 파격적으로 10%할인 판매한다. 행사는 10월말까지 진행되며 일부 품목은 제외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문의)롯데월드타워 에비뉴엘 엘카메라 02)3213-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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