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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Gigabyte P4 Titan DDR
Anandtech.com에서 12개의 i845b0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들을 벤치마크한 기사를 등록했다.
공교롭게도 Asus의 제품이 빠진 이번 리뷰에서 최고 제품의 영예에는 Promise RAID 콘트롤러, NEC의 USB2.0지원 칩, Realtek의 내장 LAN등 막강 기능을 앞세운 기가바이트의 P4-Titan DDR이 올랐다.
2위로는 기가바이트와 비슷한 Feature들을 장착한 MSI의 845 Ultra가, 그리고 3위에는 Soyo의 P4I Fire Dragon이 올랐다.
이번 벤치마크에서 특징적인 것은 거의 모든 제품들이 비슷한 성능에 비슷한 안정성을 보여주어 i845가 기술적으로 완숙 단계에 이르렀으며 메이커들 간의 편차도 거의 없어졌다는 점이다. 이제는 벤치마크에서 나타나는 3% 내외의 느낄수 없는 성능차이보다는 얼마나 다양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는가가 선택의 조건이 되어가는 느낌이다.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마지막에 저자가 쓴 내용중에 이러한 내용이 있다.
<We've been working on a P4X266/P4X266A roundup alongside the i845 DDR roundup and the maturity of the boards is like night and day; the i845 platforms are much more stable, especially when operated with all memory banks populated.>
즉, 지금 P4X266A메인보드들의 비교 기사도 같이 준비중인데 두 플랫폼들 사이의 완성도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라는 것이다. i845가 훨씬 더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보여주었으며 이것은 메모리 슬롯이 모두 차있을때(더 확실하게 말한다면 모든 Row가 차있을때)더욱 그러하였다는 것이다.
어쨋든 펜티엄4를 고려하고 계신 분들은 i845b0보드들의 동시다발적 폭격으로 인해 즐거운 선택을 하실 수 있게 되었다.
출처 : Anand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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