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에서 향후 우주개발 환경을 위해 인간형 로봇 발키리 개발을 위해 MIT, 노스이스턴 대학과 공동 테스트를 진행한다.
extremetech에 따르면 NASA는 미래 우주 개발 환경에서 단순 기계팔보다 더욱 다양하고 섬세한 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인간형 로봇 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MIT - 노스이스턴 대학과 공동으로 R5 또는 발키리로 불리는 인간형 로봇의 테스트를 실시한다.
NASA는 우주공간에서 인간형 로봇의 운용에 대한 테스트를 위해 MIT와 노스이스턴 대학에 매년 25만 달러를 지불할 예정이며, 연구는 인간형 로봇의 가상 시뮬레이션과 실제 물리 테스트가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 결과는 인간형 로봇의 운용 개선과 함께 미래에 인간이 직접 우주 공간에 진출할 때를 대비한 자료 수집 역할도 겸하게 될 것으로 예측되며, 테스트용 인간형 로봇인 발키리에는 각종 정보 수집을 위한 센서가 머리와 가슴, 손, 다리, 무릎등 곳곳에 장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