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폭스와 게임회사 Wooga가 파트너쉽을 맺고 심슨가족으로 유명한 맷그로닝의 애니메이션 퓨처라마를 모바일게임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게임의 정식 제목은 퓨처라마 Game of Drones라는 이름으로 플래닛 익스프레스 배달사원과 Momco 사이에서 배달 전쟁을 하며 드론을 연결해 퍼즐을 해결하는 게임이 될 전망이다.
또한 기본적인 퓨처라마의 세계관에 따라 스토리가 이어질 예정이며, 스토리 작가로 원숭이섬의 비밀, 울프어몽어스의 데이브고로스맨, 페이스북 게임 Game of Thrones: Ascent의 조나단 마이어스와 원래 퓨처라마 스토리팀의 일원인 패트릭 M. 버론이 함께 스토리라인을 구축한다.
퓨처라마의 원작스토리는, 주인공인 피자배달원 프라이가 인간 냉동 보존 연구소에 배달하러 갔다가 황당한 사고로 냉동 되어 천년후의 미래에 깨어나 외눈박이 릴라와 고철 로봇 벤더를 만나 우주 배달회사 플래닛 익스프레스에서 일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한편, 퓨처라마 모바일게임은 iOS용으로 곧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