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품 통합구매 기업 인터파크큐브릿지(대표이사 김기덕)가 오토데스크사의 오토캐드 LT를 2년 무상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토데스크 실버 파트너인 인터파크큐브릿지는 지난 10월 31일 이후부터 오토캐드 LT 제품의 영구 라이센스 판매가 중단됨에 따라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 시키고자 영구 라이센스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간제 라이선스(Desktop Subscription)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인터파크큐브릿지 IT 유통 사업부에서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2016년 1월 22일까지 오토캐드 LT 제품을 3년 라이센스 가격으로, 2년 무상제공을 추가하여 5년 사용권과 이벤트 경품을 추가로 제공할것으로 보인다.
소프트웨어의 경우 영구 라이센스를 구입하더라도 평균적인 사용주기가 4~5년으로, 오토캐드 LT 5년 사용권을 취득하면 영구 라이선스 사용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기간제 라이선스의 경우 기능과 버전이 업그레이드 되어도 추가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최신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하드웨어에 국한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접속을 하여 사용 할 수 있으며, 기술지원과 온라인 학습 지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은 영구 라이센스 제품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3년 라이센스를 구매하여 영구 라이선스와 기간제 라이센스의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오토데스크는 2015년 10월 31일 오토캐드 LT 제품군에 이어 2016년 1월 31일까지만 오토데스크 제품의 영구 라이센스를 판매하고, 이후에는 기간제 라이선스 구독 방식으로 전환할 뜻을 밝혔다.
이에 따라 인터파크큐브릿지는 앞으로 오토데스크의 영구 라이센스 판매 중단에 따른 판매 방식 변화에 맞춰 고객의 편의를 고려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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