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report에 따르면 오토데스크의 퓨전 360(Fusion 360) 비즈니스 개발 메니저인 Garin Gardiner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MS와의 협력을 통해, 홀로렌즈를 이용해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함께 실물을 바라보며 협력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고 전했다.
오토데스크 퓨전 360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체 제품 개발 과정에 사용할 수 있는 3D CAD/ CAM/ CAE 툴로, 개발자들은 홀로렌즈를 통해 가상의 제품을 보면서 직접 모델링을 수정할 수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증강현실 디바이스인 홀로렌즈는 아직 개발 단계의 기술로, 2016년 1월 개발자 킷이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