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 게임 로딩중 화면에 미니게임을 넣는 남코의 특허가 20년이 지나 특허기간이 만료되었다.
많은 게임유저들이 게임 로딩화면에 단순 로딩 글자나 이미지 외에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미니게임같은 것을 왜 넣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있을 것이다. 그이유는 바로 남코의 특허 때문이었다. 로딩화면에 미니게임을 넣으려면 남코에 특허 사용료를 내야했기 때문에 많은 게임제작회사들이 어쩔 수 없이 단순한 로딩화면을 보여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제 남코의 특허가 20년만에 만료되어 다른 게임제작회사나 많은 게임 개발자들이 로딩화면에 미니게임을 자유롭게 넣을수 있게 되었다.
특히 최근 모드툴을 이용해 게임내를 자유롭게 꾸밀수있는 베데스다의 폴아웃4 같은 경우도 유저가 모드툴을 이용해 게임 로딩중 다양한 Pip boy를 활용한 다양한 미니게임을 넣을수있을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게임로딩 같은 간이시간에 미니게임을 넣어 좋은 평을 받은 사례로 최근 EA가 유통을 하고 DICE에서 제작한 스타워즈 배틀프론트에서 긴 인스톨 시간중 다스베이더로 미니게임을 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 많은사람들의 호평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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