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대표이사: 강용남, www.lenovo.com/kr)가 주식회사 휴성 (대표이사: 김지응)과 레노버 워크스테이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휴성은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을 기반으로 기업의 인프라를 가장 합리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이다.
최근 한국레노버는고성능의타워형 워크스테이션인 씽크스테이션 P 시리즈에 이어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노트북 씽크패드 P50/P70을 새롭게 출시하며 국내 워크스테이션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타워형 씽크스테이션P 시리즈는 PCMAG.com과 iF등 공신력 있는 상을 15개 이상 수상했으며, 전세계 50개 이상의 언론으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은 제품군이다.또한 P50/P70은 세계 최초로 6세대 모바일 인텔제온 프로세서 E3-1500M 시리즈를 탑재하고 컬러 캘리브레이터, 썬더볼트, 엔비디아 쿼드로를 제공하는 노트북이다.
한국레노버는휴성과의 총판 계약을 포함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워크스테이션 비즈니스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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