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큘러스 리프트 일반 사용자 대상 상용버전의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다.

예약 가격은 이미 오큘러스 관계자의 트위터 언급을 통해 짐작된 것처럼, 예약 판매 가격은 최신 개발자 버전인 DK2의 350달러보다 높은 599달러로 책정되었으며, 아쉽게도 1차 출시국에 한국은 포함되지 않았다.
오큘러스 VR의 발표에 따르면 첫 제품 발송은 3월 28일, 리테일러를 통한 제품 판매는 4월부터 이뤄질 예정으로, 초기 킥스타터 모금시 일정 금액 이상을 지원한 후원자에게는 상용화 제품을 무상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오큘러스 리프트 예약 구매자들에게는 가상현실 대응 게임 타이틀인 이브 발키리와 럭키스 테일이 무상 제공되며, 연결 PC의 사양으로는 지포스 GTX 970/ 라데온 R9 290, 코어 i5 4590, 8GB 시스템 메모리, 윈도우 7 SP1 64bit, 3개의 USB 3.0 포트와 1개의 USB 2.0 포트, HDMI 1.3 출력이 가능할 것으로 명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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