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 정황이 포착되었다.

zdnet에 따르면, MS의 구직사이트와 gitbub에 등록된 내용을 검토한 결과 MS가 새롭게 추진 중인 프로젝트 'Beihai'는 소비자에 초점을 둔 윈도우 앱으로, MS의 Kudo Tsunoda 부사장 아래 조직된 새로운 윈도우 앱 스튜디오 팀에서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정확히 어떤 종류의 앱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가 엑스박스 개발 팀과 키넥트 관련 분야에 종사했으며, 지난 해 12월 구직정보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데스크탑, 홀로렌즈등 모든 디바이스를 아우른 3D 경험을 강조한 점을 감안했을 때, 홀로렌즈 관련 프로젝트일 것으로 예측된다.
참고로, Beihai는 중국에 위치한 신흥 항만 도시의 이름으로, 통킹만에 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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