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US에서 USB인터페이스를 사용해 휴대가 가능한 15.6인치 FHD 모니터를 공개했다.
일반적으로 PC에 모니터를 추가하려면 그래픽 카드의 출력 포트를 이용해야 했는데, ASUS에서 선보인 MB169C+는 최근 출시된 스카이레이크 지원 메인보드나 노트북등에 도입되고 있는 USB Type-C 포트를 이용하여 그래픽 카드의 출력포트가 부족해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USB Type-C 연결을 지원해 새로운 맥북 같이 USB Type-C 포트만 있는 노트북도 별도 변환잭없이 모니터를 확장할 수 있는 ASUS MB169C+의 무게와 두께는 800g, 8.5mm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격과 출시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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