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2의 후속작이자 새로운 미국 로컬라이징 버전이라고도 볼 수 있는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런치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다.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는 후속작이라고는 하지만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2는 현재 계속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어 사실상 후속작이라기보다는 유로 트럭의 기존 인터페이스를 미국 배경으로 옴겨 놓았다고도 볼 수 있다.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공개된 영상에 의하면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지역과 네바다주 지역만을 보여주고 있으며, 초기에는 이 두지역만을 , 이후에는 DLC를 통해 맵을 넓히고 최종 목표로는 미국 본토 전 지역을 구현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의 출시 예정일은 2월 3일이며 PC로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