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진이 니드포스피드 모스트원티드를 무료로 풀고 있다.
전통적인 레이싱 시리즈 니드포스피드의 모스트원티드(2012)는 레이싱 장르이면서도 오픈월드를 적용한 게임이다.
그러나 오픈월드 상에서 바로 레이싱하는 것은 아니고, 마치 MMORPG처럼 인스턴스 던전처럼 특정 장소에서 레이싱 이벤트가 열려 그곳에 참가하는식이다.
또한 게임상의 스피드포인트(SP)가 일정치에 이르면 모스트 원티드에 도전, 경찰의 추격을 받으며 이름있는 수배자들과 레이싱을 하게된다.
한편, 오리진의 선물이라고 이름지어진 이번 배포는, 특별히 기간한정은 없으나,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한정 이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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