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씨티엘(www.officiser.com)은 개발 중인 스마트 사무 건강 관리 기기인 오피사이저가 국내외 크라우딩 펀딩을 통해 제품 상용화 및 세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피사이저는 지난 1월 26일 국내 크라우딩 펀딩 사이트인 더불어(www.doabler.com)에 캠페인을 등록한데 이어 1월 30일 전 세계 대표 크라우딩 펀딩 플랫폼인 Kickstarter(www.kickstarter.com)에 프로젝트를 오픈했다.
최근 스탠딩 데스크의 붐업을 통해 알려진대로 사무실에서 오랜 시간 앉아있는 것은 등과 허리 건강 뿐 아니라 혈액순환이나 비만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이러한 좌식 생활의 부작용에 대한 대안으로 나온 스탠딩 데스크 또한 최근 무릎과 발목에의 부담 및 집중력 저하 등의 부작용뿐 아니라 부담이 되는 가격과 기존 가구를 이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서서히 부각되기 시작해서 새로운 대안이 필요한 시점이다.
오피사이저는 기존 사무실 가구의 교체없이 건강한 좌식 생활을 제안해주는 사무실 건강 관리 기기이다. 기존 사무 데스크나 의자를 교체할 필요가 없을 뿐 아니라 가벼운 생활 움직임을 운동으로 연결한 형태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NEAT 운동을 사무실에서 업무를 하면서 가능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저항을 최소화한 슬라이드 움직임을 통해 종아리 및 허리 근육을 자극해주어 근육 경화를 방지해주며 발목 스트레칭과 트위스팅을 통해 혈액 순환 및 다리 운동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오피사이저의 최대의 강점은 NEAT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것 뿐 아니라 스마트 폰과의 연동을 통해서 건강한 사무실 습관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움직임에 대한 일,주,월 단위의 데이터를 그래프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목표 설정을 통해 다양한 게임으로 재미있게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오피사이저 앱에는 좌우 밸런스, 물마시기 알람 등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추가 기능도 포함될 예정이다.
씨티엘은 이번 크라우딩 펀딩을 통해서 제품 상용화는 물론 비만이 문제시 되고 있는 선진국에 오피사이저를 소개하여 건강한 기업 문화 개선을 위한 선두주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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