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가 증강현실 솔루션과 새로운 ADAS 기능을 탑재한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3’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아이나비 X3’의 증강현실 솔루션 ‘Extreme AR’은 HD카메라와 소니 스타비스 이미지 센서를 적용했다. 나이트비전(Night Vision)을 적용해 주간뿐 아니라 야간에도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후방사각지대 경보, 차로변경∙이탈 알림 등의 기능들도 추가되었다.
ADAS기능들로는 보행자인식경보(PCWS), 전방추돌경보(FCWS/uFCWS),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앞차출발알림(FVSA), 신호등 변경 알림(TLCA), 급커브감속경보시스템(CSWS) 등이 탑재됬다. 또한 4채널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AVM), 측후방경보(BSD), 스마트폰과의 자동 테더링 및 카카오톡∙라인 등을 연결한 실시간 메시지 확인, 미디어콘트롤, 커넥티드 솔루션 아이링(i-Link)등의 기능들을 탑재했다.
이 밖에도 아이나비 X3는 ‘DriveX’, 3D지도, 스마트폰 미러링, HD DMB 등을 탑재했다.
‘아이나비 X3’는 ‘AR’, ‘DriveX’, ‘4채널 어라운드 뷰’ 등으로 패키지로 판매되며, 출시 기념 AR패키지 무상업그레이드 프로모션 혜택으로 ▲기본 AR 패키지 799,000원 ▲DriveX 패키지 839,000원, ▲4채널 어라운드뷰 패키지 1,299,0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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