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월간 사용자가 21억3천만 명을 넘어섰다.

페이스북은 지난 1월 31일(미국 현지시간) 2017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월간 사용자가 21억3천만 명이라고 하였다. 1년 전과 비교하면 14% 증가한 수치이며 전 세계 인구 중 약 28%에 달하는 대규모 인원이 페이스북에서 실제로 활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페이스북의 2017년 4분기 이익은 이전 분기보다 20% 증가한 42억6천만 달러(약 4조6천억 원)이며 매출은 이전 분기보다 47% 증가한 130억 달러(약 14조478억 원)를 달성하였다.
한편 페이스북의 CEO 마크 저커버그는 "2017년 페이스북은 강세였지만 어려움도 있었다" "2018년에 우리는 페이스북을 단지 재미있는 용도로 머물지 않고 사람들의 복지와 사회에 기여하는 데 중점을 둔다"고 하여 올해 페이스북은 다방면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새로운 시도를 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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