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일레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세 번째 플래그십 라인업으로 X시리즈 중 가장 강력한 기능을 갖춘 미러리스 카메라 'X-H1'과 함께 고성능 시네마 렌즈 2종 '후지논MKX18-55mmT2.9' 및 MKX50-135mmT2.3'를 새롭개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후지필름 X-H1은 방진,방습,방한을 지원하는 바디에 최대 5.5 스탑의 5충 내장형 손떨림 보정(BIS) 시스템과 플리커 감소 모드, 영상 전용 필름 시뮬레이션 '이터나'를 탑재한 X 시리즈 미러리스 카메라다.
2430만 화소의 CMOSIII 이미지 센서와 X-Processor Pro'를 탑재했으며, 200Mbps 고속 비트레이트로 촬영, 1080/120P 고속 촬영과 DCI 4K(4090x2169)모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약 12스탑의 400% 다이나믹 레인지 설정과 F-Log SD카드 기록을 지원한다. 또한, 고성능 내장 마이크(24bit/45kHz)를 탑재하고 음향 관련 디테일 설정을 지원하는 등 영상 촬영 성능을 강화했다. 특히 동영상 촬영 시 모니터에서 영상 설정 관련 메뉴를 터지로 세팅 할 수 있어 조용한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369만 촤소의 전자식 뷰파인더와 후면의 3방향 틸트식 LCD 모니터는 3인치 104만 화소의 정전식 터치패널이 적용되었다.
새롭게 선보인 후지논 MKX15-55mmT2.9(35mm 환산 시 초점 거리 27-84mm)와 후지논 MKX50-135mmT2.9(35mm환산 시 초점 거리 76-206mm)는 X시리즈 렌즈 교환식 카메라와 호환되는 최초의 전문 수동 시네마 렌즈다.
MKX18-55mm 와 MKX50-135mm는 동영상 제작 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초점 거리인 18-135mm를 커버하며, 전체 줌 영역에서 T2.9 고정 조리개 값을 제공하여 얕은 피사계 심도를 가졌다.
동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설계로 피사체 확대 또는 축소 시 초점과 광학 축 이동이 최소화되어 렌즈 브리딩(초점 변화에 따른 화각 변화)이 제어되기 때문에 부드럽게 초점을 맞출 수 있으며, 초점과 줌, 조리개를 수동으로 각각 조절 할 수 있는 조작링 3개가 있어 정밀한 포커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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