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콜 브리핑을 개최해 지난 1년간 라이젠의 성과와 향후 로드맵을 공유했다.

이에 따르면 AMD는 라이젠을 통해 2000년 초 애슬론 64를 통한 전성기의 재래를 꿈꾸고 있으며, 당시 AMD는 점유율 면에서 노트북 시장은 20%에 가까웠고, 데스크탑에서는 20%를 초과 달성했다.
2017년 AMD가 라이젠 데스크탑을 선보이는데 집중했다면 2018년에는 라이젠 기반 노트북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방침으로, 지난해 AMD는 라이젠을 통해 데스크탑 CPU 점유율이 8%에서 12%로 대폭 증가했다.

AMD의 클라이언드 컴퓨팅 매출 중 라이젠의 비중이 2017년 4분기 40%를 기록했던 것에서 2018년 1분기에는 50%로 증가했으며, AMD는 2018년 OEM에서 60 종의 라이젠 기반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100억 달러 규모의 성장을 기대했다.
한편,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2018년 4월에는 12nm 공정 기반 2세대 라이젠 CPU 피나클 릿지가, 하반기에는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와 2세대 라이젠 프로가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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