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PC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에이서가 캐주얼 게이밍 노트북 ‘니트로 5’을 국내 출시했다.

CPU와 그래픽카드, 운영체제에 따라 총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니트로 5’은 정식 인텔 8세대 커피레이크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는 제품으로 15.6인치 풀HD(1920x1080) 디스플레이 제품이다.
또한 i5/i7 코어 프로세서와 빠른 속도의 DDR4 메모리(기본 4GB, 최대 32GB 업그레이드 가능), 속도와 안정성을 겸비한 M.2 SSD(기본 128GB, SATA하드 추가 장착 가능)가 탑재되어있다.
아울러 저전력/저발열의 4GB GDDR5 VRAM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그래픽카드를 탑재,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구현하며, 블랙과 레드 색상에 카본 파이버 소재를 적용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도록 최신 USB3.1 포트와 USB 3.0포트가 제공되고 HDMI 포트를 통해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할 수도 있으며, 기가랜(LAN)포트와 SD카드리더기, 레드 색상의 백라이트 키보드와 최대 5배 빠른 무선 네트워크 속도를 지원하는 802.11ac 듀얼 밴드 와이파이 등의 편의기능을 갖추고 있다.
에이서는 4월 4일부터 17일까지 옥션과 지마켓을 통해 ‘니트로 5’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예판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5%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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