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10월 첫 커피레이크 CPU와 메인보드가 나온지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인텔이
추가적인 커피레이크 CPU와 보급형 300 시리즈 칩셋을 발표한데 이어, ASUS 코리아에서 커피레이크 플랫폼을 완성시켜
줄 추가 300 시리즈 메인보드 런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차세대 메인보드 런칭 행사의 주제는 '전통'과 '혁신'으로, ASUS코리아는
30년의 전통은 '프라임(Prime)' 시리즈, ROG 및 STRIX, TUF 게이밍 시리즈를 통한 '혁신'을 구현해
나가고 있음을 강조했다.
ASUS 전통을 잇는 프라임 시리즈 12종 런칭

프라임 시리즈의 특징으로는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세이프슬롯 코어/ 서지 보호
네트워크/ 과전압 보호/ DIGI+VRM와 고품질 부품 기반의 안정적 전력 공급/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 I/O 포트로 긴
수명을 구현한 5X Protection III 기술 적용을 들었다.
여기에 메모리 안정성과 호환성 개선을 위한 OptiMem 기술, 유연한 쿨링 제어를 위한
Fan Xpert, CPU/ GPU/ PCH 최소 세 곳의 온도 관리를 위한 멀티 온도 센서, 쉬운 BIOS 설정을 위한
검색 기능, 최대 8개까지 확대된 사용자 바이오스 프로파일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인텔 커피레이크를 위한 새로운 프라임 시리즈는 H370과 B360 칩셋 기반 모델은 각
3개씩, H310 칩셋 모델은 여섯 개로 총 12개 제품이 국내 출시되며, 제품별로 ATX와 mATX 폼펙터가 골고루
섞여있으며, H310 칩셋 제품으로는 미니 ITX 모델이 한 종 포함된다.
ASUS 혁신의 ROG STRIX 6종과 TUF Gaming 9종

ASUS의 혁신을 상징하는 ROG STRIX 시리즈는 H370 칩셋 2종과 B360칩셋
4종으로 총 6개 모델이 출시되며, AMD와 쿨러마스터, 써멀테이크, 안텍, FSP 등 광범위한 파트너사들과 AURA
Sync 생태계 확대를 주요 특징으로 소개해며, 필립스 휴(HUE)와의 제휴를 단순히 PC와 게이밍 기어에 그치지 않고
집안 조명까지 AURA로 제어 가능해졌음을 소개했다.

새로운 인텔 300 시리즈 ROG STRIX 모델들의 디자인 혁신으로는 시스템 조립시
부상과 파손 위험이 높은 I/O 쉴드의 일체형 설계, 디자인 일체감을 헤치는 바이오스 백업 베터리에 일체감을 부여하는
배터리 스티커, 독특한 사이버 패턴을 소개했다.
여기에 ROG 대표 사운드 솔루션 SupremeFX의 커스텀 버전인 SupremeFX
S1220A 코덱, 듀얼 OP AMP, 오디오 커버, 니치콘 오디오 캐퍼시터 기반의 오디오 솔루션, 네트워크 대역포고가
서지 보호 능력 극대화를 위한 LAN Guard, 네트워크 최적화를 위한 게임 퍼스트 IV 솔루션을 지원한다.

한편, 엔트리급 게이밍 브랜드인 TUF Gaming 시리즈의 H370/ B360/
H310 전 모델에 AURA Sync 지원과 내구성 확보를 위한 밀리터리 클래스의 TUF 모스펫/ 캐퍼시터/ 초크 사용은
물론이고, 네트워크 트래픽 조정 기술인 터보 랜 지원을 포함한다.
또한 소비자들의 TUF 테마 시스템 구축을 돕기 위해 파트너사들과 함께 TUF 연합(Alliance)를 결성해
관련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행사장에도 STCOM을 비롯한 유통사와 협력사들이 대거 참가해 PRIME과 ROG
STRIX/ TUF Gaming 시리즈 메인보드와 관련 시스템을 대거 선보여 참가자들이 미리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