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하이저가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회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8)’에 참석해 다양한 최신 음향기기 솔루션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젠하이저는 KOBA 2018 기간 동안 코엑스의 세미나룸에서 마이크존, A4V존, 엠비오(ABMEO)존 등 세 가지의 컨셉트로 체험존을 운영한다.
젠하이저의 마이크존에서는 신제품 ‘에볼루션 와이어리스 G4(evolution wireless G4)’를 비롯한 다양한 마이크 및 무선 시스템이 선보여지며, A4V존은 오디오와 비디오 기기를 활용해 방송 영상을 직접 촬영해볼 수 있는 체험존으로 구성된다. 젠하이저의 3D 음향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엠비오존에서는 클래식 연주자가 직접 오디션 영상을 제작하는 상황에 맞춰 제품의 시연이 진행된다.
젠하이저의 체험존은 코엑스의 3층 세미나룸(311호, 312호, 315호)에서 운영되며, 세미나에 대한 사전등록 및 시연회의 일정은 KOBA 2018 홈페이지의 기술시연회란을 참고하면 된다.
또한, KOBA 2018 행사장에서는 젠하이저의 공식 판매처 지노프로(zinopro)가 부스를 열고 3D 오디오를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는 ‘엠비오 스마트 헤드셋’과 노이만의 스튜디오 모니터 ‘KH80 패키지’ 등 젠하이저의 최신 제품들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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