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분기 글로벌 PC 판매량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digitimes에 따르면 시장을 받쳐주고 있는 게이밍 영역과 비지니스 PC 수요에도 불구하고, 이는 계절적 요인과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 위축, 4월 이더리움 전용 ASIC 채굴기 발표와 맞물려 줄어든 가상화폐 채굴 머신에 대한 수요등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했다.
업게에서는 노트북과 데스크탑을 포함한 PC 출하량 하락이 6년 연속 계속되어 2018년에는 3% ~ 5%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게이밍 PC 시장의 의 경우 업체들의 경쟁으로 판매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성장폭은 다른 때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시장 흐름과는 대조적으로, 인텔과 AMD의 새로운 플랫폼 등장으로 인해 업무용 PC 교체 시장을 노린 양 사의 마케팅이 치열해 지면서 3분기에는 새로운 제품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업체별로는 델과 애플을 제외한 에이서, ASUS, HP의 1분기 출하량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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