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G-SYNC 144Hz를 지원하는 에이서(Acer) 게이밍 모니터가 6월 출시된다.
에이서 프레데터(Predator) X27은 4K UHD (3840x2160) 해상도를 지원하는 27인치 IPS 광시야각 패널에 144Hz 주사율을 지원하며, 엔비디아 G-SYNC HDR 기술과 1,000nit 밝기, 4ms(GTG) 응답시간, 10bit 컬러, 퀀텀닷, HDMI 2.0, 조도 센서 등을 갖춘 게이밍 모니터다.

에이서 프레데터 X27 예약 판매에 들어간 Newfgg에서는 1,999달러에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했는데 초기 물량이 모두 소진된 상태로 제품 배송은 6월 1일로 예정되어 있다.
한편, 엔비디아는 올해 초 CES 2018에서 65인치 화면 크기에 쉴드(NVIDIA SHIELD) 기능까지 추가된 BFGD(Big Format Gaming Displays)를 발표했는데, 27인치 에이서 프레데터 X27의 판매 가격으로 미루어 이들 65인치 BFGD 가격은 동급 4K UHD TV보다도 훨씬 비쌀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