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r(이하 에이서)가 니트로 게이밍 데스톱과 모니터 신제품을 공개했다.

에이서가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게이밍 데스크톱 PC ‘니트로 50’와 모니터 ‘니트로 VG0’, ‘니트로 RG0’이다. ‘니트로 50’은 인텔 최신 8세대 코어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70 그래픽카드가 탑재 되었다. 최대 3TB HDD와 512GB SSD가 탑재 되고 4K 해상도를 지원하여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무선 충전 데크를 지원하며 리얼텍 드래곤 랜(Realtek Dragon LAN)을 통해 최적화 된 네트워크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게이밍 모니터 ‘니트로 VG0’와 ‘니트로 RG0’는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제품으로 AMD 라데온 프리싱크(Radeon FreeSync)를 지원해 화면 위아래가 잘라지는 현상을 막으며 응답 속도를 최고 1ms까지 지원하는 VRB(VisualResponseBoost)로 쾌적한 게임 화면을 출력할 수 있다.
또한 풀 HD IPS 디스플레이와 4K 해상도, 수평수직 178도 시야각을 지원하고 화면 기울기는 -5도에서 +20도까지(‘니트로 RG0’은 -5에서 +15까지) 조절할 수 있다. 통합 에이서 게임 모드(Integrated Acer Game Mode)로 콘텐츠 유형에 따라 화면을 최적화할 수 있으며, 블루라이트 실드(BluelightShield)와 플리커리스(Flickerless) 기능으로 사용자의 눈 피로도를 최소화한다. ‘니트로 VG0’는 21.5인치, 23.8인치, 27인치 등 세 가지 모델이 있으며, ‘니트로 RG0’는 23.8인치와 27인치 두 가지 모델이 있다.
‘니트로 50’는 올해 7월 북미 지역에 799달러로 출시 예정이며 EMEA(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에는 999유로로 5월 중 출시 된다. ‘니트로 VG0’는 6월 북미 지역에서 129.99달러에 출시 예정이며 EMEA에는 5월 중 129유로로 출시한다. ‘니트로 RG0’는 7월 북미 지역에 169.99달러에, EMEA는 5월 중 139유로로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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