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PlayStation 4) 전용 게임 '갓 오브 워(God of War)'가 출시 1개월만에 판매량 500만 장을 돌파하였다.

VG247에 의하면 2018년 소니 기업 설명 활동일에서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사장 존 코데라(John Kodera)는 갓 오브 워를 500만 장 이상 판매했다고 하였다. 오직 PS4 버전만 존재하는 싱글 플레이 전용 게임이므로 상당한 판매량이며 지난 4월 20일 출시한 뒤에는 사흘만에 310만 장 판매되어서 인기를 과시하였다.
시장 조사 기업 NPD 그룹은 갓 오브 워가 4월에 미국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게임이었고 영국에서는 5주 동안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500만 장 가운데 210만 장은 디지털 다운로드 방식이었는데 그로 인해 과거보다 훨씬 빠르게 게임을 판매할 수 있었던 것으로 분석 가능하다.
VG247은 갓 오브 워 판매량이 여전히 증가 추세이며 연말까지 더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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