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마가 4K UHD 홈시어터용 프로젝터 3종 'SUHD60', 'SUHD66', 'SUHD66A'의 공개 시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또한 SUHD66A와 동급 사양의 ‘UHD51A’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시연회는 국내 미디어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5/29(화), 5/30(수) 이틀간 AV프라임과 하이탑AV에서 진행됐으며, 지난 3월 출시된 4K UHD 홈시어터용 프로젝터 SUHD60, SUHD66, SUHD66A와 SUHD66A와 동급 성능을 지닌 UHD51A까지 총 4종을 소개하고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신제품 4종은 830만 픽셀 완벽 구현, HDR 지원 등 핵심 기능을 갖춘 고가성비 4K UHD 프로젝터로, 대표 보급형 모델 SUHD60의 경우 100만원 대 후반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었다.
신제품 모두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사의 DLP 4K UHD 칩과 XPR 기술을 채택해 830만 픽셀의 섬세하고 뚜렷한 초고화질을 구현하며, HDR 기술로 뛰어난 선명도와 디테일, 명암 및 밝기를 제공한다.
SUHD60, SUHD66, SUHD66A, UHD51A는 각각 198만원, 249만원, 275만원, 265만원으로 출시됐으며, 신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옵토마 SUHD60/ UHD51A의 국내 총판 AV프라임과 SUHD66/ SUHD66A의 국내 총판 하이탑A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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