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자사 미러리스 카메라 및 렌즈를 무상으로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대상 제품을 큰 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후지필름의 제품 체험 프로그램은 X 시리즈 미러리스 카메라와 XF 렌즈를 무상으로 대여해 2박 3일 동안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후지필름 사용자 뿐 아니라 카메라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나 타사 사용자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 됐다.
이번에 확장 된 체험 프로그램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은 대여 가능한 제품이 대폭 늘어난 점이다. 기존 바디 4종과 렌즈 9종에서 품목을 크게 늘려 영상 강화 플래그십 미러리스 X-H1과 X-T2, X-Pro2, X-T20, X-E3 등 바디 5종과 21종에 달하는 렌즈가 대상 제품에 포함 됐다. 또한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산화를 진행하고 디지털 사이니지 및 태블릿을 통한 운영을 도입했다.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매장도 늘어났다. 청담동 후지필름 스튜디오와 더불어 최근 전자기기의 중심지 용산에 새롭게 문을 연 후지필름 용산 매장을 포함한 전국 8개의 공식 대리점 등 전국 9곳에서 상시 대여를 제공한다. 제품 종류 및 대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후지필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선옥인 마케팅 팀장은 “카메라를 구입 전 미리 써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후지필름의 체험 프로그램은 고객 소통을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고객 만족과 신뢰를 구축해온 후지필름의 완성도 높은 제품을 경험하고 사진 찍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은 분들이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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