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는 람대쉬 시리즈의 최신 모델 파나소닉 ‘람대쉬 ES-BST6Q’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파나소닉 람대쉬 ‘ES-BST6Q’(이하 BST6Q)’는 예리한 30도 예각의 나노 엣지 스테인레스 3중 면도날과 분당 회전수 최고 13,000rpm의 초고속 리니어 모터를 탑재하여 수염 잔뿌리까지 놓치지 않고 편안하고 깔끔한 면도가 가능하다. 특히, ES-BST6Q의 거품모드 기능은 일반 세안용 클렌저만으로 거품을 만들 수 있어 부드러운 면도가 가능하고 수염의 두께를 감지해 스스로 모터 회전 수를 제어하는 수염센서를 탑재하여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마이크로블레이드(MICROBLADE)’ 기술로 탄생한 30도 나노엣지 면도날을 탑재했다. 파나소닉의 스테인레스 3중 나노엣지 면도날은 칼끝 각도를 나노 레벨인 30도까지 예각화하여 동양인에게 최적화되어 있으며, 굵고 많은 수염도 막힘 없이 시원하게 면도한다.
분당 회전수 13,000rpm인 파나소닉의 강력한 리니어 모터는 같은 속도라도 사용 기간과 시간에 따라 파워 저하가 생기는 다른 제품과 달리 베터리가 소모될 때까지 일정한 파워의 면도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람대쉬 BST6Q 역시 리니어 모터를 탑재했다. 리니어 모터로 빠르게 회전하는 면도날은 굵고 짧은 수염도 잔뿌리조차 놓치지 않고 말끔하게 면도가 가능하며 지속적인 성능으로 피부자극을 최소화한다. 또한, BST6Q는 좌우로 30°까지 움직이는 유연한 무빙 헤드와 ‘다중밀착 곡선형 면도망’은 곡선 형태로 피부에 밀착하여 보다 편안하고 부드러운 면도가 가능하다.
파나소닉 전기면도기 BST6Q 는 람대쉬의 수염 밀도 센서가 탑재된 신모델로 고정밀 ‘수염 밀도 센서’ 기능은 사람마다 다른 수염의 밀도(두꺼운 수염, 얇은 수염 등)를 감지해 자동으로 최적의 구동환경을 설계한다. 회전 수를 자동으로 조절해 불필요한 자극을 줄여주며, 수염 굵기에 따라 모터의 회전수를 분당 9,000회에서 13,000회로 자동 조절하여 매일 면도하는 남성들을 위하여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의기능과 디자인도 한층 강화했다. 한층 업그레이된 전면부 미러 패널 디자인은 모던한 세련미를 더하고 펜을 쥐는 듯한 그립으로 목에서 턱까지 부드러운 면도를 제공한다. 전기면도기 BST6Q는 추가로 ‘스위치 락(Lock)’ 잠금 기능과 휴대하기 간편한 ‘휴대용 캡’, 접점충전방식의 ‘스탠드’와 눕히거나 세울 수 있는 ‘홀더’도 포함되어, 여행 및 출장 등 어디에서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파나소닉 신제품 전기면도기 BST6Q 는 1시간 충전으로 14일간 사용이 가능(1일 약 3분 사용시)하며 구입 시 3년 무상 AS가 가능하다. 파나소닉 ‘ES-BST6Q’ 중량은 약 155g, 색상은 레드 단일 색상, 가격은 21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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