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에서 개발 중으로 알려진 풀 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2종의 스펙 정보가 전해졌다.

nikon rumors에 따르면 니콘이 개발 중인 풀 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중 플레그십 모델은 4500만 혹은 4800만 화소, 또 다른 모델은 2400만 화소 또는 2500만 화소 센서가 사용되며, 크기는 소니 a7 수준으로 소형화하면서 보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될 것이라는 내용을 전했다.
또한 5축 손떨림 보정과 9FPS 연사 속도, 55mm 기반의 새로운 미러리스 마운트는 최대 F/0.95 렌즈를 지원하며, 첫 출시 때는 24-70mm/ 35mm/ 50mm의 세 가지 렌즈가 함께 출시, 이후 24mm 렌즈도 출시될 예정이다. 저장 매체로는 XQD 및 CF Express 메모리 카드를 지원하고, 뷰 파인더는 360만 화소의 광학식이 채택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가격은 24-70mm 렌즈를 포함해 4500만 화소의 플래그십 모델이 약 4천 달러, 2500만 화소의 또 다른 모델은 3000달러로 예상되고 있으며, 7월 말 발표 후 약 한 달 후인 8월 말 판매가 이뤄질 것이라는 내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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