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문서도구에 인공지능 기반 문법 검사 기능을 도입하여 사용자의 문법 오류를 자동으로 고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구글 문서도구에 추가 되는 인공지능 기반 문법 검사 기능은 기존 맞춤법 검사 기능과 함께 작동하며, 기계학습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사용자가 문자를 입력하는 동안 교정을 제안한다.
기업에 따라서는 문법 검사 기능이 규약 하위 조항 같은 복잡한 내용에서 문법 실수를 발견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한데 구글은 과거에 좋은 결과를 보았던 번역 기반 방식으로 기능을 운용한다.
구글 G 스위트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 데이빗 택커(David Thacker)는 "우리는 기계 번역 기반 문법 교정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을 채택하였다" "예를 들어서 언어 번역 시 프랑스어를 사용해서 영어로 번역할 수 있다" "우리의 기술을 사용하면 부적절한 영어를 올바르게 고치거나 번역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인공지능 기반 문법 검사 기능은 구글 G 스위트(Suite)용 빠른 사용자 프로그램(Early Adopter Program) 신청자에게 제공 되며 일반 사용자에게 공개하는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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