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하이저는 프리미엄 헤드폰 ‘HE1’을 경험할 수 있는 청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오르페우스’의 후속 모델, ‘HE1’의 이번 청음 이벤트는 8월 26일까지 아우디의 공식 딜러 고진모터스의 강남 도산대로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젠하이저의 ‘HE1’은 ‘Cool Class A MOS-FET’ 고전압 앰프가 이어컵에 탑재된 최초의 정전식 헤드폰으로 진공관 앰프와 트랜지스터 앰프가 결합돼 8Hz부터 100kHz 이상의 가장 광범위한 주파수 대역을 지원하며, 0.01%의 왜곡률로 최고의 순도 높은 사운드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독일 젠하이저 본사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하루에 단 한 대만 생산된다.
‘HE1’의 청음은 젠하이저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하거나 아우디 고진모터스 도산대로 전시장에 전화해 예약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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