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의 일부 노트북에 대해 배터리 과열에 의한 화재 위험성을 이유로 리콜 조치가 이뤄진다.

expreview에 따르면, 2018년 9월 10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리콜 조치는 2013년 2월부터 2014년 1월까지 생산된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중국 지역에 판매된 노트북 약 25600여대에 대해 진행되며, 에이서는 리콜 대상 제품 소비자에게 안전이 확인된 리튬 이온 배터리로 교체해준다.
중국 지역에서만 진행되는 이번 리콜 대상 제품군은 아스파이어 13종(E1-431/ E1-451G/ E1-471G/ E1-571G/ E1-731/ E1-731G/ E1-771G/ E1-772G/ EC-471G/ V3-471G/ V3-571G/ V3-771G/ V3-772G)과 트래블 메이트 시리즈 6종(P243-M/ P243-MG/ P253-E/ P253-MG/ P273-M/ P273-MG)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