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에서 게이밍 체어 시스템 'Thronos'를 공개했다.

전투기의 콧픽을 연상케하는 디자인의 Thronos는 의자 뒷면과 윗면을 따라 사용자 전면에 배치되어, 세 개의 27인치 모니터를 장착할 수 있는 모니터 암이 배치되며, 당연히 각도 조절도 가능하며, 부분적으로 LED 조명을 더한 튜닝이 적용되었다.

팔걸이에 연결된 플레이트에 키보드와 마우스 거치를 위한 플레이트가, 의자 하단에는 리클라이너 시스템을 채택해 다리 부담을 줄이고, 게임에 맞춰 몰입감을 높여주는 진동 모터도 내장했다.
'Thronos'는 에이서의 게이밍 브랜드인 프레데터(Predator) 제품군으로 가격과 출시일을 발표되지 않았는데, 제품 특징을 감안했을 때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준의 가격은 아닐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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